본문 바로가기

혼술하기 좋은날, GS25 타코 와사비와 함께~

혼술하기 좋은날, GS25 타코 와사비와 함께~


오랜만에 술한잔 생각이 날 때, 
음식을 해서 먹고 먹는것보다는 가볍게 먹고 싶은 때
그럴 때가 많은 요즘입니다. 

예전에 회사를 다닐때에는 혼술이란 걸 해보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럴일이 없습니다.~

항상 같이 있는 아내가 있어서 입니다. 

그렇지만, 아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말 아주 간편하게 간단하게 
담소나 나누면서 야밤에 홀짝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ㅎㅎㅎㅎ



얼마전부터 타코와사비가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요.

자주 가던 이자카야 술집 주인분이 바뀌어서

분위기도 바뀌고 소주를 팔지 않는다고 해서요. 

ㅜㅜ




저는 별로 사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요.

물론, 같이 술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사케를 원하다면 마시긴 하지만요. 


즐겨마시지는 않습니다. 


사케 맛을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GS25시 편의점에 갔더니 다양한 안주거리가 있더라고요.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은 ^^ 혼술 거리에 놀랬습니다.


하기사 요즘은 1인가구 1인미디어시대이니

다양한 먹거리들이 24시간 편의점에 비치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마케팅이지 싶습니다. 




저희가 산 혼술 안주용 GS25 타코 와사비 입니다. 


문구처럼 탱글탱글 쭈꾸미에 톡~~! 쏘는 와사비맛


이라고는 하지만 !! 
정말인지는 뚜껑을 열어서 직접 젓가락질을 하여
제 입에 넣어봐야 ^^

후후후..




오 타코와사비 열량이 이렇게 낮군요. 

80g 64Kcal 이면 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저에게도.. 


하지만, 소주와 함께 이니 칼로리는 당연히 올라가겠지요?? ^^



대한영상사협회에 따르면 

소주 1잔(50ml) 71Kcal 라고 합니다. 


앗 그럼 100Kcal로 훌쭉..!! 




아 하지만~~ ^^ 오늘은 그냥 마셔보는걸로요. 

왜냐하면 이야기도 하고 이 밤에 대화가 필요했으니요. 





GS25 타코와사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 ^^

요래 오래 생겼습니다. ~


음.. 뭔가 탱글탱글이라는 느낌을 주기에 앞서

저는 끈적끈적 ... 호로로록 마셔줘야할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합니다.


혼술을 하며 먹을 정도가 되어줘야 할텐데 말이지요. 




이 사진은 그나마 탱글탱글해보이게 나오긴 했네요.


직접 먹어보니, 못 먹을 맛은 아니다. !!

다만, 정말 타코와사비를 좋아하거나 오늘은 정말 맛있는 

안주거리와 혼술하고 싶다 혹은 술 하고 싶다.


하시면 다음 기회에 드시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 있을 수 있으니

우선 배 부를 때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날씨가 선선함에서 이제는 쌀쌀함으로 변하는 듯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