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벚꽃구경 오랜만에 했네요. 작년에도 못했는뎁.

벚꽃구경 오랜만에 했네요. 작년에도 못했는뎁.



2018년 4월 10일 오전 일정을 빠르게 마무리 하고 오후에도 잠시 일을 보고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밤에 비가 온다고 하니 그나마 남아 있던 벚꽃들이 다 떨어질까 아쉬운 마음에 

급 벚꽃구경하러 여의도 가기로 아내와 약속을하고 첫째 아이 하교하고 

둘째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중간에 데리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아 둘째 아이 중이염에 대한 결과를 듣기 위해서 잠시 병원에도 다녀왔네요. 


다행히도 중이염이 다 나았다고 하네요. 


우훗 !! ^^ 


그렇게 차를 타고 여의도로 향했는뎁.


바람이 무지막지하네요. ^^;



그래도 벚꽃구경을 위해서 ^^; 모두 결의 ㅋㅋ 차 있었기 때문에 강풍에도 그냥 고고!!


벚꽃나무가 너무 흔들려서 사진은 못 찍고 슬로모션으로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작년에도 가려고 한 날마다 비가 와서 ^^; 그런데 올해도 봄비가 많이 내리네요.



나뭇가지가 부러질만큼 바람이 어마무시해서 오랜 시간 벚꽃 구경을 하지는 못했지만 ^^

가족과 함께 꽃 길을 걸으니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요. 


이것이 행복이다 싶습니다. 


그렇게 저녁도 ^^ 오늘은 외식으로 ~~ ㅎㅎㅎ 타임스퀘어에 있는 빕스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도 먹고 뷔페도 맛나게 먹었네요.